1391   13평의 두 크기 / 유안진  박일만 17·12·05 39
1390   1959년 / 이성복  박일만 21·10·28 43
1389   25시 모텔 / 강 연 호  박일만 10·12·02 772
1388   45 나누기 21 / 차주일  박일만 11·03·20 801
1387   56억 7천만년의 고독 / 함성호  박일만 06·08·03 909
1386   57분 교통정보 / 윤성학  박일만 13·07·31 179
1385   ktx 역방향을 타고 가며 / 함민복  박일만 16·06·12 74
1384   ‘아줌마’라는 말은 / 김영남  박일만 09·08·24 881
1383   가구 / 도종환  박일만 13·08·25 156
1382   가난한 오늘 / 이병국  박일만 15·11·24 63
1381   가라피의 밤 / 이상국  박일만 18·05·29 35
1380   가랑잎 세상 / 박소유  박일만 18·01·31 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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