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일만 시인님의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.
 하재경  | 2023·10·19 14:16 | HIT : 110 | VOTE : 18 |
"사랑의 시차"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
이 시집의 해설에서 언급되었듯이
만나지 못한다고 해서 절연된 게 아닙니다.
늘 서로에 대한 안부가 궁금하고
미소가 그립군요.
늘 박시인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.
박일만 반갑습니다
30년지기 친구!
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친구에게 찬사를 보냅니다
우리 오래오래 보도록 합시다

23·11·05 07:27  



     
  문이 있는 삽화 / 김추인  박일만 21·04·18 558